자주 하는 질문 |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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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독일 학생비자 신청 시 재정증명은 어떻게 하나요?

A. 독일 유학 (대학에서의 유학, 대학 지원, 어학코스)을 계획하는 경우에는 독일 체류 기간 중에 필요한 학업 및 생계비를 충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입증해야 합니다. 재정보증서 (아래 참고)를 제출하거나 ‘슈페어콘토(Sperrknto : 아래 참고)’를 개설하여 이를 입증할 수 있습니다.

재정보증서 : 비자신청 시 재정보증서는 보증인이 직접 독일대사관이나 부산 명예영사관에 방문, 제출해야 합니다. 관련 서식은 대사관 및 영사관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배우자/대리인을 제외한 가족, 친지, 지인이 재정보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재정보증 신청 시 필요서류

  • 주민등록증 또는 여권
  • 직장인의 경우 근로소득원천증명서, 자영업자인 경우 소득증명원
  • 최근 6개월간 입출금 내용이 확인되는 통장 또는 거래내역서 (급여통장 필수, 그 밖의 저축통장도 제출요망, 월 소득 340만 원 이상 또는 연소득 4,080만 원 이상을 증명해야 함)
  • 경우에 따라 다른 서류의 제출을 요구할 수도 있음. 대사관/부산 명예영사관에서는 상기 서류를 통해서 보증인의 지불능력을 심사하고 보증인의 서명을 공증합니다.
  • 보증 증명서 수수료는 25유로이며, 이에 해당하는 원화로 현금 지불.

슈페어콘토(Sperrkonto, 영: blocked account)) : 독일에서 ‘슈페어콘토’라는 이름의 특정예금계좌를 개설하여 재정보증을 대체할 수 있으며, 이 계좌는 지자체 / 외국인청의 규정을 준수하여 사용하여야 합니다. ‘슈페어콘토’에는 최소 7,908유로 (독일에서 1년 체류를 위한 최소 액)를 예치해야 합니다. 이렇게 예치된 금액으로부터 독일에 입국 후 매월 최소 액 659유로를 인출할 수 있습니다.

Excerpted from www.daad.or.kr

Q. 독일의 학교로부터 입학허가서를 받지 못한 경우 비자를 발급받을 수 없나요?

A. 입학허가서를 받지 못한 경우 아래의 서류들을 갖추어 ‘입학지원비자’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입학지원비자’로 독일에서 최대 9개월까지 체류 가능)

  • 독일 대학입학자격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졸업증명서 및 수능성적증명 (영문))
  • 최종학력증명서
  • 어학원 등록증명서 (2개월 이상, 주 18시간 이상)
Q. 독일 유학생비자를 발급받는데 필요한 서류들은?

A. 대학으로부터 입학허가를 받은 경우, 독일 대학입학자격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졸업증명서 및 수능성적증명 (영문)), 최종학력증명서, 입학허가서, 독일어 능력 증빙 서류 또는 어학원 등록서류, 재정증명이 필요합니다.

Q. 독일의 유학비용이 궁금합니다.

A. 유학비용은 주에 따라, 도시에 따라 약간씩 다를 수 있습니다.

  • 등록금 : 무료 – 500 유로 / 학기
  • 유학 행정비용 : 50 – 100 유로 / 학기
  • 건강보험 : 약 40 – 60 유로 / 개월
  • 숙박 : 약 200 – 350 유로 / 개월
  • 교통비 : 약 30 – 50 유로 / 개월 (주에 따라서는 이 비용을 행정 비용에 미리 포함하는 경우도 있음)
  • 식비 : 약 300 유로
  • 기타 : 약 200 유로

* 월 평균 800 ~ 1,000 유로
* Bafög 기준 최저 유학비용 : 610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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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독일 예술대학 지원을 위한 포트폴리오(Mappe)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A. 포트폴리오는 독일 예술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나타내 보일 수 있어야 하고 작품의 제목과 제작 연/월 그리고 작품에 대한 해석 또는 설명을 간단하게 독일어로 첨부합니다. 일반적으로 20~30점의 작품을 제출하는데, 학교에 따라 반드시 작품의 원본을 제출하도록 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포트폴리오의 형식이 특별히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만, 대학에 따라 요구사항이 다르므로 반드시 대학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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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독일 예술대학 입학을 위한 실기시험이 있나요?

A. 서류전형에 통과하면 실기시험 또는 면접시험이 있습니다. 역시 충분한 어학실력이 요구됩니다.

Q. 독일 예술대학 지원시기는 언제인가요?

A. 일반적으로 종합대학은 여름학기는 1월 15일 / 겨울학기는 7월 15일까지 지원하지만, 종합대학의 지원시기보다 이전에 지원하셔야 합니다. 대학마다 전형이 다르므로 반드시 대학의 웹사이트를 보고 지원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Q. 독일 예술대학의 특징은?

A. 독일 예술대학은 종합대학 (Universität) 내에 개설되어있지 않고 예술대학교(Kunsthochschule 또는 Kunstakademie)라는 이름으로 독립적으로 존재합니다. 종합대학에서 미술/예술을 하는 경우는 예술학(Kunstwissenschaft), 미술사(Kunstgeschichte) 등과 같은 이론 분야를 전공할 때이고, 실기, 퍼포먼스 등과 같이 반드시 실습을 요구하는 전공은 예술대학에서 이루어집니다. 종종 건축학과가 예술대학에 개설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디자인과 사진 등 상업적인 혹은 직업과 관련된 교육은 응용학문대학 (Fachhochschule) 에서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예술대학도 볼로냐 프로세스에 따라 학사/석사 학위로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의 자율 결정에 따라 순수예술 등의 특정 학과는 전통학위과정을 고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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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독일 예술대학에 지원하는데 필요한 서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아래의 서류들이 필요합니다.

  • 지원서 : 지원 대학의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습니다.
  • 포트폴리오(Mappe)
  • 독일어증명서
  • 고등학교 이상의 졸업 및 성적 증명 – 영문 또는 독문
  • 이력서
  • 경력증명(필요한 경우) : 대학 / 과정에 따라 입학 전 인턴십 등의 증명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 추천서(필요한 경우) : 한국 및 독일 교수로부터 – (독일어/영어)
Q. 영국 파운데이션 과정을 위한 포트폴리오 준비 기간은 어느 정도인가요?

A. 개인의 역량 및 교육 정도에 따라 준비기간은 달라지겠지만, 일반적인 파운데이션(Foundation) 과정을 위한 포트폴리오의 경우 기본적 자질과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므로 6개월 정도의 준비기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일부 전공 프로젝트를 원하는 학교는 10개월 정도 시간을 두고 준비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BA’와 ‘MA’의 경우 학생에 따른 개인차가 크므로 caia로 방문해주시면 성심성의껏 가이드해드리겠습니다.

Q. 영국의 학위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A. 영국의 학위는 크게 예비과정(Foundation), 학부(BA), 대학원석사(MA, MFA 등), 대학원박사(MPhil, PhD)로 나뉩니다.

예비과정인 ‘Foundation’은 우리나라의 대학교 1학년에 해당하는 과정으로 영국에서 대학진학을 원하지만 바로 입학할 자격이 되지 않거나, 교육제도나 교과 과정이 영국과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이 수강대상입니다. ‘BA’ 과정은 우리나라의 대학 학사학위에 해당합니다. 대학원은 우리나라의 석사(MA, MFA 등) 및 박사 과정(MPHIL, PhD)을 말하며, 또한 학부와 대학원 사이에 ‘Diploma’ 과정이 있어 대학원 이전의 준비단계 코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 BA : Bachelor of Arts / MA : Master of Arts / MFA : Master of Fine Arts

Q. 영국 미술유학 경비가 궁금합니다.

A. 영국의 학비는 미국보다 저렴한 편이나 높은 생활비로 유명합니다. 학비는 학교에 따라 다르고 파운드 환율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한화 2,000만 원대 수준입니다. 생활비는 쓰기 나름이지만 런던의 기숙사 기준 화장실이 있는 원룸 렌트 비용이 일주일에 150파운드 안팎입니다. (이는 UAL 기숙사 중 시내에 있는 곳 기준으로, 훨씬 더 싼 곳도, 비싼 곳도 있습니다.) 한화로 환산하였을 경우 한 달 기숙사 렌트 비용은 120~150만 원가량이 필요하고 재료비와 식비를 포함하면 일 년 총 5,000만 원 안팎의 비용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에 따라 생활비의 차이가 크고, 영국은 정규 코스에 있는 학생의 경우 아르바이트도 가능하므로 자신만의 상황을 고려하여 유학비용플랜을 세워야 합니다.

Q. 영국 미술대학 입학 지원시기는?

A. 일반적으로 영국의 많은 학교가 12월 말에서 1~2월에 지원을 받으나 마감일이 따로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학교나 학과에 따라 자리가 남아있는 경우 3, 4월 늦게는 5월까지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기 학과의 경우는 지원 마감일을 공지하고 있으니 학교의 공식사이트 등에서 정보를 확인하여 원서 접수 기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Q. 영국 미술대학 지원 시 필요한 서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영국 미술대학 지원 시 필요한 서류에는 입학지원서, 학교 졸업 증명서, 성적 증명서, TOEFL 또는 IELTS 영어 성적 사본, 그리고 때에 따라 추천서 2부가 필요합니다.

Q. 영국 미술 유학을 준비 중입니다. 전공을 바꾸어 석사과정에 지원할 수 있나요?

A. 학부 때의 전공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거나 관련 직장경력이 있는 경우에는 어느 정도 지원이 가능하나 전혀 다른 분야의 경우 ‘Postgraduate Diploma’ 과정을 먼저 이수한 후 석사과정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개인별 조건에 따라 다르니 반드시 입학을 원하시는 학교와 연락 후 본인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필요한 조건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Q. 미국학교 합격 후 비자 수속은 어떻게 하나요?

A . 미국의 학교에서 풀타임으로 공부를 하려면 ‘F1 학생비자’가 필요합니다.

미국의 학교에 합격한 후 ‘I-20′를 받았다고 해서 학생비자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I-20′를 학교에서 발급받으면 ‘F1 학생비자’를 위한 인터뷰 자격이 주어집니다. 영사와의 인터뷰 시 미비한 서류가 있거나 답변이 불충분할 경우 학생비자 발급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관련서류를 철저히 준비하시고 인터뷰 준비를 신중하게 하셔야 합니다.

Q. 검정고시 학생입니다. 미국학교 지원 시 추천서는 누구에게 받아야 하나요?

A. 보통 추천서는 학생에 대해서 잘 아는 학교 선생님, 교수님 혹은 자신의 분야에서 인정을 받는 전문가로부터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추천서는 학생을 적어도 1년 이상은 지켜봐 온 분에게 받는 것이 학교 측의 신뢰를 얻을 수 있으며 2장 이하로 간단하고 명료하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검정고시 학생의 경우 포트폴리오 학원이나 영어학원 선생님께 받을 수도 있고 다녔던 초, 중학교 선생님께 받아도 무방합니다.

Q. 독일 대학과 우리나라 대학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독일의 대학은 특별한 소수를 제외한 대다수가 국립대학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일류, 이류 등으로 수준을 구분하지 않으며 고도로 분화된 교육체계 위에 기초하고 있어 전공이 세분화되어 있고 과정에 대한 선택의 폭이 아주 넓습니다.
독일의 대학은 크게 종합대학(Universität), 응용과학대학(Fachhochschule), 음악대학(Musikhochschule), 예술대학(Kunsthochschule)으로 구분됩니다.

Q. 아트 & 디자인 유학을 혼자 준비 할 순 없나요?

A. 물론 혼자 준비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해당 국가, 학교, 개설 전공 등 미술 유학 관련 정보를 찾아 스스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현지 학교에 연락하여 수속까지 직접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는 시행착오가 불가피하며 시행착오는 곧 시간적, 경제적 낭비를 초래하므로 해당 국가로의 유학 경험이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유리합니다.

Q. 포트폴리오 준비 기간은?

A. 개개인의 재능, 미술 경력, 수업 가능 시간, 전공 등 조건에 따라 차이가 크므로 잘라서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담당 선생님과 상담 후 모든 조건들을 고려하여 기간을 결정하고 진행 상황을 지켜본 후 시간을 조절해 나가는데, 보통 6개월(Intensive Course)에서 1년 정도의 준비기간이 필요하며 비전공자의 경우 1년 이상 준비기간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별 조건에 따라 차이가 크므로 카이아에 방문하시어 상담하시면 개인별 조건에 맞는 정확한 준비기간을 알 수 있습니다.

Q. TCF?

A. 프랑스어 지식인증시험(TCF – Test de Connaissance du Français)으로 문법, 독해, 듣기, 쓰기 시험으로 이루어져 있고 프랑스 학교 진학 시에 필요한 시험입니다. 특히 입학보다 편입을 원한다면 반드시 치러야 하며 학교에서 원하는 레벨은 대부분 B2입니다.

한국에서의 시험은 알리앙스 프랑세즈(Alliance française)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Q.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A. 면접 시 보여지는 프랑스 어학 능력과 포트폴리오가 합격 여부를 결정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포트폴리오는 많은 드로잉과 다양한 미디엄을 다루고 여러 가지 창의적인 새로운 시도의 의지가 보이는 실험적인 작업의 결과물을 원합니다.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재미있게 열정적으로 작업하는지의 태도와 끼가 보여지는 가능성이 있는 학생을 원합니다.

편입의 경우는 좀 더 본인의 작업에 대한 깊이 있는 단계의 포트폴리오를 원합니다.
본인만의 개성 있는 주제와 그 주제를 일관되게 얼마나 발전시키고 있는지에 대해서 보여 주어야 합니다.

입학과 편입 모두 본인의 작업에 바탕이 되고 영향을 주는 작가에 대한 연구와 작업을 할 때 과정을 보여 줄 수 있는 기록과 에스키스(esquisse)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Q. 프랑스로의 미술 유학은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나요?

A. 프랑스로의 미술 유학은 본 과정에 앞서 8개월에서 1년 정도의 현지 어학 과정을 거치고 그 이후 본인이 학교를 선택한 후 포트폴리오 심사와 면접을 통해 입시를 치르게 됩니다.

Q. 프랑스 미대 입시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A. 보통 2~3일간에 걸쳐 일반 문화와 미술 이론에 대한 쓰기 시험, 영어 문법 시험, 말하기 시험과 실기 시험을 치르게 되는데 주제는 시험 당일 주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2~3명의 교수와 면접을 보게 됩니다.

편입의 경우에는 1차 시험을 따로 치르는 학교가 많습니다. 1차 시험은 대부분 포트폴리오를 사전에 제출해서 평가받는 방식입니다. 1차 합격자에 한해서 2차 최종 면접을 보는데, 역시 교수들과의 포트폴리오 인터뷰를 통해 합격 여부가 결정됩니다. 편입은 원서 접수 시 학교에서 요구하는 레벨의 TCF(프랑스어 능력 시험) 성적을 반드시 제출해야 합니다.

Q. 프랑스 미대 입시는 언제 시작되나요?

A. 11월 즈음에 해당 학교에 원서를 요청하는 편지를 보내거나 학교 웹사이트에서 원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원서를 기타 필수 서류들과 함께 1월에서 3월 사이에 학교가 요구하는 기간 안에 원서를 접수하면 이후 학교로부터 시험 일정에 관한 편지를 받게 됩니다.

실기와 면접은 4월에서 6월 사이에 치르며 합격 발표는 당일에서 2주 사이에 나오고 편입의 경우 학교의 합격 통지가 있어도 국가 심사의 일정이 남아 있으므로 9월이 되어야 최종 합격과 등록에 관한 안내를 받게 됩니다.

Q. 한국에서 대학교를 2학년까지 다녔는데 프랑스 미대로 편입할 수 있을까요?

A. 3학년으로의 편입은 힘들고 2학년으로의 편입이 가능합니다. 단, 같은 미술계열의 전공자에 한해서 편입할 수 있고 미술 이외의 전공자라면 4년제 대학교를 졸업하더라도 편입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Q. 프랑스 아트 & 디자인 학교 선택 시 고려할 점은?

A. 프랑스 전역에 많은 아트 & 디자인 학교들이 있지만, 한국과 달리 평준화되어 있어 학교별 수준 차이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하다더라.’ 등의 소문을 근거로 학교를 고르기보다는 본인이 관심 있는 것과 본인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하고 본인의 성향에 맞는 과정을 제공하는 학교를 찾는 것이 합격과 이후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결정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학교의 이름보다는 교수진의 면면을 파악하고 학교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를 위하여 학교마다 1년에 한 번씩 외부인들에게 학교를 개방하는데 이날 관심 있는 학교에 직접 찾아가서 그 학교의 교수들과 학생들을 만나보고 이야기해보는 것을 권합니다.

Q. 프랑스 아트 & 디자인 유학의 장점은?

A. 프랑스로의 아트 & 디자인 유학이 가지는 장점은 셀 수 없이 많습니다만 생각나는 몇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유럽에서도 특히 프랑스의 수도 파리를 예술의 도시라 칭하듯 파리를 품고 있는 프랑스의 전역은 다양한 유형, 무형의 예술적 소양을 높이기에 적합한 문화적, 예술적인 환경을 제공하기에 프랑스로의 아트 & 디자인 유학은 학교가 제공하는 커리큘럼 외의 가치를 지닙니다.

프랑스는 교육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국가로 유학생도 현지 학생과 차별 없이 학교로부터 학업에 관련된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술관이나 갤러리, 비엔날레의 투어를 학생들에게 지원하고 4명 이상이면 외국이라도 여행경비를 지원해줍니다. 또한, 현재 활동 중인 아티스트, 다른 학교 학생들과 함께 작업하는 워크숍과 초청강의 등이 자주 있어서 창의적인 자극과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졸업작품 작업 시의 비용을 일부 지원해주며 4학년에게는 인턴의 기회가 주어지고 인턴십에 대하여 일부 생활비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경험에서 비롯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학생과 교수의 수평적 관계는 작업에 대한 스스럼없는 진솔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문화적, 교육적인 토대가 되며, 이러한 상하 구분없는 사제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는 자유로운 분위기가 프랑스 미술교육의 최대 장점인 듯합니다.

Q. 프랑스 미술유학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A. 보통 학비는 1년에 원화로 50~100만 원 사이이고 생활비는 지역에 따라, 혹은 개인의 씀씀이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만 파리나 안시 등 일부 관광도시를 제외한 지역의 물가를 고려하면 적게는 월 150만 원에서 조금 여유 있게 생활한다면 300만 원 정도의 비용이 듭니다.

프랑스 정부에서 학생들에게 주는 주택보조금과 의료 보험비는 관련 서류들을 준비하여 신청하면 유학생 신분으로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숙사를 이용하면 비용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Q. 프랑스로의 미술 유학은 어떤 과정을 거치나요?

A. 프랑스로의 미술 유학은 본 과정에 앞서 8개월에서 1년 정도의 현지 어학 과정을 거치고, 그 이후 본인이 학교를 선택한 후 포트폴리오 심사와 면접을 통해 입시를 치르게 됩니다.

Q. 학생비자로 아르바이트가 가능한가요?

유학생의 신분으로 생활비와 학비를 벌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자주 하시지만 사실상 그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학생비자를 소지한 자가 Full time 학생인 경우 교내에서 합법적으로 아르바이트를 주 20시간 미만까지 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론 어렵습니다.

친인척 등 지인이 운영하는 식당이나 상점 등에서 아르바이트하는 학생들을 볼 수 있습니다만 불법이므로 언제든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Q. 포트폴리오에 넣을 작품 수는 많을수록 유리한가요?

A. 그렇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미국 Art and Design 학교에서는 10~20개의 자신의 ‘Best Work’을 제출하기를 요구합니다. 학교마다 원하는 바가 조금씩 다르지만, Undergraduate 과정의 경우 다양한 주제와 재료의 실험 그리고 꾸준한 노력과 자신의 열정을 보여줄 수 있는, 양보다는 질 좋은 작품을 선별하여 보여주는 것이 더 높은 포트폴리오 점수를 받는 데 유리합니다.

Q. 미국 대학의 학비는 어느 정도인가요?

A. 학교마다 큰 차이가 있어 $15,000~55,000 정도까지 다양합니다. 주립대학교가 아닌 한국 학생들이 흔히 선호하는 미술대학들은 대부분 사립학교이기 때문에 대부분 연간 학비는 $35,000 이상입니다. 학비 이외에도 기숙사와 생활비를 추가로 $10,000 이상 예상하셔서 예산을 세우셔야 합니다.

학교에서도 입학원서를 제출할 때 외국학생인 경우는 특히 학자금 대출을 할 수 없으므로 학비를 낼 능력을 증명하는 재정증명 서류를 요구합니다.

FAQ caia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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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misc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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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호주(Australia)편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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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프랑스 미술학교와 학제에 대하여 설명해주세요.

A. 우리나라와 같은 종합대학에 속해있는 미대는 미술이론을 전공하는 곳이며,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실기 위주의 교육을 하는 미술 대학은 보자르(ecole des beaux-arts)라고 합니다.

프랑스 전역에 55개의 보자르가 있으며 공립, 시립, 국립의 학교들이어서 학비가 저렴한 것이 장점이지만 입학과 졸업이 어렵습니다.

보자르의 학제는 3년, 5년의 과정으로 3학년까지가 학부의 과정이고 4, 5학년이 석사과정입니다. 3학년을 졸업하면서 학사에 준하는 DNAP의 학위를 받고 5학년을 졸업하면서 석사에 준하는 ‘DNSEP’의 학위를 받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전공은 아트와 디자인으로만 구분되는데 1학년에서는 전공의 구분이 없이 배우고 2학년에 올라가 아트와 디자인의 두 가지 전공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해서 배우게 됩니다. 특히 아트는 전공 안에서 다양한 매체의 수업을 하면서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모든 것을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디자인의 경우 각각의 학교마다 공간디자인, 시각디자인, 무대 디자인 등 특성화 된 전공이 있어 학교 선택 시 고려해야 합니다.

Q. 미국 미술학교 지원 시 토플 점수 이외에 SAT 점수도 필요한가요?

A. 미국 미술학교 중에서 외국인 지원자에게 SAT 점수를 요구하는 학교는 코넬대학교, RISD, 쿠퍼 유니언, 카네기멜룬 정도이며 나머지 모든 아트스쿨은 토플 점수만을 요구합니다.

Q. TOEFL 점수가 합격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요?

A. 토플 점수는 지원하는 학교가 명시하는 점수 (보통 IBT 80점)만 받으면 사실상 더 큰 고득점을 받는다고 해서 유리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미국 미술학교의 합격 여부에는 포트폴리오가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큽니다. 토플 점수는 반드시 지녀야 할 자격요건과 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Q. 비전공자인 경우 미국미술학교로의 입학/편입이 가능합니까?

A. 미국의 입시는 우리나라와 달리 개성과 아이디어 그리고 미술에 대한 열정을 더 중시하기 때문에 스킬 위주로 오랜 기간 준비해야 하는 우리나라 입시와는 달리 자신의 열정을 담은 포트폴리오 준비를 통해 진학할 수 있습니다. 단, 대학원 진학은 전공하고자 하는 전공에 대한 전문적인 포트폴리오가 중요합니다.

Q. 포트폴리오의 준비기간은 어느 정도를 예상해야 하나요?

A. 학생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은 6개월에서 1년 정도를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학교입학 후에 적응하는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대부분 미국학교 입시 요강도 최근 1년 동안의 작품 중 자신의 발전과정을 보여주는 작품을 선정하기를 요구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3개월 집중특강반 수강만으로 준비 가능합니다.

Q. 미국미술유학을 가기 위하여 필요한 서류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학교마다 요구하는 사항이 약간씩 다르므로 원서 지원 시 꼼꼼히 확인하여야 합니다. 대부분 미국학교는 원서 지원 시 아래 7가지 정도를 공통으로 요구합니다.

1. Application Form
2. Transcript
3. TOEFL Score
4. Portfolio
5. Letter of Recommendation
6. SOP (Statement of Purpose)
7. Declaration of Finances

Q. 유학생에게도 장학금의 기회가 주어지나요?

A. 미국의 주/시립대학은 외국인에게 장학금을 제공하지 않지만, 사립학교에서는 포트폴리오와 성적에 따라 다양한 장학금의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학생 대부분이 뛰어난 포트폴리오를 통해 장학금을 수여 받으며 작게는 $1000불 정도부터 많게는 $25000불까지도 혜택을 받습니다.